
어느 의대에 들어갈 수 있는가만 보면, 길은 좁아 보입니다. 세계 의료시장이 어떤 의사를 필요로 하는가를 보면, 길은 넓어집니다.
2036년 미국에서 예상되는 1차 진료(Primary Care) 의사 부족 규모 (전망치)
미국 의사 가운데 연구를 주된 활동으로 하는 의사과학자의 비중 (2014년 조사 기준)
OECD 국가에서 활동하는 의사 다섯 명 중 한 명은 해외에서 의학교육을 받았습니다 (OECD 평균)
필요한 의사가 있습니다.
임상과 연구를 잇는 의사는 특히 드뭅니다.
그리고 의료인력의 무대는 이미 국경을 넘고 있습니다.
The Future of Medicine is Global.
그러나 의사의 필요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지 않습니다.
2030년 WHO 아프리카 지역에서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보건의료 인력 — 의사·간호사·조산사를 포함한 전체 보건인력 기준 (전망치)
Source: WHO Regional Office for Africa, 2025 · 원문 보기
어떤 곳에서 의사의 부족은 채용의 문제가 아니라 생명의 문제입니다.
이 필요에 응답할 의사를 양성하는 것 — 그것이 IEEA가 하는 일입니다.
IEEA의 비전과 글로벌 임팩트 자세히 보기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는 글로벌 의사를 양성합니다.
내과·소아과·산부인과·외과·응급의학 — 사람의 곁에서 생명을 지키는 필수 진료의 자리입니다.
질병의 치료와 예방, 새로운 의학의 가능성에 기여하는 자리입니다.
의대를 준비하는 고교 3년이 아니라, 의사 커리어를 시작하는 3년.
학교 공부와 함께 기초 준비를 시작하며, 의학이 자신에게 맞는지 실제 공부로 확인합니다.
시작 시점과 학업 이력에 따라 준비 범위와 기간이 달라집니다. 개인별 설계는 상담에서 함께 확정합니다.
자세히 보기임상 배치는 운영기관 확인 기준이며, 파트너 병원 구성은 입학연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같은 목표, 다른 출발점.
어느 경로가 더 좋은지가 아니라, 학생에게 어떤 경로가 현실적인지를 함께 판단합니다. 학업 준비도·영어·목표 국가·시간·교육투자 여건·현재 학력이 판단의 기준이며, 구체적인 판단은 성적표와 목표를 놓고 상담에서 함께 합니다.
예상 기간과 비용이 궁금하다면 기간·비용 계산해 보기 → · 내 조건을 먼저 정리해 보고 싶다면 진로 진단 →
해외 의대에 보내놓고 알아서 잘하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학생에게는 다음에 해야 할 일을, 부모님에게는 지금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보여드립니다. 2009년부터 이어 온 교육 운영 경험 위에서, 입학부터 졸업·면허·수련 준비까지 한 사람의 여정을 끝까지 관리합니다.
매일 아침 오늘 할 일 3~5개가 왜 하는지·얼마나 걸리는지와 함께 제시되고, 잊어버릴 때쯤 복습이 자동으로 돌아옵니다.
진도와 취약점, 틀린 이유까지 기록하고, 유급 없이 다음 학년으로 넘어가도록 시험 준비로 연결합니다.
교육용 가상 환자 문진과 표준화 환자 실습으로, 실제 환자를 만나기 전 병원 업무를 반복해서 연습합니다.
한국 의사 국가시험, USMLE 등 다음 단계를 재학 중부터 준비하고, 매주 학부모 리포트로 진행이 공유됩니다.
1기 입학생 5명 전원이 유급 없이 본과를 마치고 2025년 몽골 의사면허를 취득했습니다.
이 중 2명이 한국 의사 예비시험에 응시해 필기·실기에 모두 합격했습니다.
예비시험 합격은 한국 의사 국가시험에 응시할 자격을 얻는 단계이며, 면허 취득은 그다음 관문입니다.
숫자의 기준과 근거는 신뢰 페이지에서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학생마다 지금의 수준과 부족한 부분은 다릅니다. 모두에게 같은 문제와 같은 속도를 요구하기보다, 학생이 확실히 아는 곳에서 시작해 비어 있는 부분을 채우며 올라가도록 돕습니다. 다만 최종적으로 도달해야 할 의학 지식과 시험 기준은 낮추지 않습니다.
지금 확실히 이해하고 있는 지점부터 확인합니다. 잘하는 학생은 이 단계를 빠르게 지나갑니다.
막히는 지점이 나오면 더 쉬운 설명과 문제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그 개념의 기초까지 잠시 돌아갑니다.
기초가 확인되면 원래 수준의 문제로 돌아옵니다. 실패한 상태로 끝내지 않는 것이 이 구조의 목적입니다.
올라가는 속도와 연습량은 학생마다 다르지만, 최종적으로 도달해야 할 의학 지식과 시험 기준은 같습니다.
어려운 문제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막힌 상태로 끝나지 않는 것입니다. 더 쉬운 설명과 기초 확인을 거쳐 다시 원래 문제로 돌아오기 때문에, 학생에게 남는 경험은 “나는 안 된다”가 아니라 “처음에는 몰랐지만 결국 이해했다”가 됩니다.
의학 지식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같은 개념에서 반복해서 막힐 때 비슷한 문제를 더 주는 것이 아니라, 그 개념이 기대고 있는 선행 지식까지 거슬러 올라가 비어 있는 부분을 확인하고 다시 연결합니다. 개념 사이의 선행관계를 정리한 학습 구조(의학 온톨로지)를 이 추적에 활용합니다.
본과 교육을 이수하는 대학 시설부터 임상실습을 경험하는 한국 · 미국 교육병원까지, 실제 학습이 이뤄지는 현장을 소개합니다.
몽골국립의대에서 의학 이론과 본과 교육을 이수하며, 부속병원과 실습 시설을 통해 임상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준비합니다.




본과 과정에서 배운 의학 지식을 실제 의료 현장으로 연결합니다. 한국 · 미국 등 교육병원에서 임상실습을 경험합니다.

한국의 의료 현장에서 경험하는 임상교육

대형 종합병원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임상 케이스

미국 교육병원에서 경험하는 실무 중심 임상실습

미국 의료 시스템과 다학제 진료를 경험하는 임상교육
현재 성적·영어·학력·시간과 목표에 따라 어디서 시작하는 것이 적합한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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